[1] Epithelial tissue (상피조직), Connective tissue (결합조직) 

[2] OCCLUDING JUNCTION

    2-1 Tight Junction (밀찹연접)

 

 

세포구조  

조직(tissue)는 구조와 기능이 비슷한 세포가 모여 특별한 기능을 하는 집단을 말한다. 그중에서 Epithelial tissue (상피조직)Connective tissue (결합조직)에 대해 정리해본다. (참고로 인간은 상피조직, 결합조직, 근육조직, 신경조직 4종류가 있다)

 

[1] Epithelial tissue (상피조직), Connective tissue (결합조직)

 

 

Figure 19-1 Molecular Biology of the Cell (Garland Science 2008)

 

Epithelial tissue (상피조직) : 몸이나 기관을 둘러싸고 있는 부분을 말하며 피부 겉 표면이나, 소화관, 소장의 융털 역시 상피조직에 속한다. 세포끼리 밀착해 붙어있으며, Cytoskeletal filaments가 외부의 압력으로부터 보호한다.

Basal lamina (기저판) : 상피조직이 결합조직과 접하는 부위다.

Connective tissue (결합조직): 체내의 조직과 조직을 연결하는 부분이며, 혈액, , 근육등이 해당된다. 세포끼리 떨어져있으며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이 많이 있다. ECM이 외부압력을 흡수한다.

 

 

[2] OCCLUDING JUNCTION - Junctional complex (세포연접) 

세포와 세포끼리는 여러 종류의 junctions이 있는데, 특히 상피조직에는 Anchoring Junctions, Occluding Junctions, Channel-Forming Junctions, Signal-Relaying Junctions 이 있으며 앞에 세개는 상피조직에 항상 나타난다. (물론 다른 세포에도 나타난다.) 


 

위 그림을 보면 왼쪽 노란색 칸은 juctions의 class(분류)를 뜻하고, 오른쪽 검적색 글씨는 실제 junctions의 이름을 말한다. 상피조직에는 위에서 아래의 순서로 juctions으로 이뤄져 있다.    

 

[2-1] Tight Junction (밀찹연접)

Apical membrane proteins, basal membrane proteins 섞이지 않게 울타리 역할을 한다. 아래 그림 A를 보면, tight junction 위에 lumen 쪽에 있는 단백질이 아래로 가지 않게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B를 보면 세포 사이로 위, 아래 색이 다른걸 알 수 있는데 섞이는걸 막아주는 tight junction이 있음을 알 수 있다.

 

 

Tight Junctions 을 이루는 단백질은 Claudin, Occludin이 있는데 세포와 세포 사이에 Claudin은 Claudin끼리, Occludin은 Occludin끼리 만나 Tight Junction 역할을 한다.   



다음 포스팅에선 아래와 같은 내용을 다룰게요~ http://statnmath.tistory.com/78

 

[3] ANCHORING JUNCTION (부착연접) 

   3-1 Adherens Junction (Cell to Cell Anchoring Junctions) 

   3-2 Desmosome (Cell to Cell Anchoring Junctions)  

   3-3 Hemidesmosome (Cell to Matrix Anchoring Junctions)  

[4] CHANNEL-FORMING JUNCTIONS 

    4.1 Gap Jun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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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ve Tissue (결합조직)

Basal lamina (기저판) :   상피조직이 결합조직과 접하는 부위다.

Connective tissue (결합조직) : 체내의 조직과 조직을 연결하는 부분이며, 혈액, , 근육등이 해당된다. 세포끼리 떨어져있으며 세포외기질(ECM, Extracellular matrix)이 많이 있다. ECM이 외부압력을 흡수한다. 

 

[1] Basal Lamina (기저판)  

- 모든 Epithelia (상피조직) 아래에 얇게 (약 40~120nm) 접하고 있는 부분을 말한다. 아래 그림처럼 근육이나 지방세포, Schwann cells은 기저판이 둘러싸고 있어서 구조적인 역할을 한다. 반면 신장세포에서는 두 세포 사이에 있어서 선택적인 필터 역할을 한다.  

- 구성요소는 Laminin이라하는데 (구조 그림은 아래쪽 그림에서 참조) 알파, 베타, 감마 세 종류의 laminin으로 이뤄져있다.  

 

 

 

 

[2] Connective tissue (결합조직) 

- Extracellular matrix (=EMC, 세포 외 기질) 에는 결합조직이 있는데, 아래 그림처럼 다양한 구성물로 이뤄져있다.  

- 각 EMC마다 다른 종류의 조직이 구성되어있다.  

 

 

 

주요 구성은 Laminin (기저판 구성물질), 등등 아래 그림과 같으며 초록색은 단백질 구성물질을 말하고, 자주색은 글리코스아미노글리칸 (Glycosaminoglycans·GAGs)이다. ECM 구성물질 중에서 순수하게 단백질로 구성된 물질이 있는가 반면, 순수한 GAGs로 구성된 물질이 있다. 바로 Hyaluronan!



먼저 글리코스아미노글리칸(Glycosaminoglycans·GAGs) 을 살펴조면 길고 선으로 된 polysaccharide chain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래 그림처럼 두개의 당이 쌍으로 이루어져있으며 그 중 하나는 아미노 당 (NH)이다. 그리고 - charged를 띄며, Na+ 와 물을 끌어들인다.




 

이 순수한 GAGs로 구성된 물질이 바로 Hyaluronan이다. 아래 그림에서 자주색, 꼬여있는 선이다. 그림을 굳이 넣은 이유는 사이즈가 크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


 

< Proteoglycans vs Glycoproteins > 

주의!! Glycoproteins는 protein + ANY sugar를 말하고, Proteoglycans 은 protein + GAG를 말한다.

물론, Glycoproteins에서 ANY sugar니까, GAG가 될수도 있다. 

All Glycoprotins are Proteoglycans??? - NO! 용어에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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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체 (Centrosome) 구조와 역할  

[1] 중심체 구조

[2] Mitotic spindle assembly 

 

 

[1] 중심체 구조



 

세포에 하나씩 있는 중심체, 하지만 세포분열을 할때 중심체 역시 S 단계에 복제되어 세포분열을 돕는다. 아래 그림을 보면 파란색 핑크색이 기존에 있던거라면 각각 하나에서 새로운 중심립(centriole)이 나오므로 semi-conservative라 볼 수 있다. 



 

용어에 있어서 Centromere, Centrosome, Centrioles 비슷한 단어가 나오는데 헥갈리지 말자.  

Centromere 세포분열 후기에 딸염색체에 붙어있는 염색체 내 영역을 말하며,  

Centrosome은 중심체 미소관 형성중심으로 분열중심으로 기능을 한다.  

Centrioles는 중심소체 혹은 중심림으로 중심체 속에서 2개가 직각으로 배열된 기관이다.     


 


 

 

위 그림처럼, 중심체를 살펴보자면, 두개의 중심림 직각으로 되어있는데 이때 9개의 피브릴(fibril-섬유구성의 조직단위)로 각각마다 3개씩의 미세소관이 있다. 



[2] Mitotic spindle assembly 

위 그림은 하나의 큰 cell 안에서 M기의 Prometaphase & Metaphase (전중기 및 중기) 상태인 그림이다.

이때, 파란색 동원체 미소관(kinetochore microtubules)이 중심체와 동원체가 연결된것을 알 수있다. 동원체는 영어로 kinetochore로, 딸염색체에서 동원체 미소관과 연결된 부분을 말한다. 이 연결된 부분을 확대해보면 아래 그림과 같다.



 

검정색 상자 안에 초록색은 동원체 미소관(kinetochore microtubules)이며 왼쪽은 MTOC에 있기에 마이너스극을 띄며 반대쪽은 플러스 극이다. 미소관이 kinetochore에 딱 달라붙어있는것은 아니고 +극 근처에 있는다. 양극에 뻗어나온 동원체미소관(초록색부분)이 염색체의 양쪽 동원체에 잘 붙어 있어야 힘의 균형이 이뤄져 비로서 분리가 가능해진다.




 

Anaphase(후기) 단계에서 이 동원체 미소관(kinetochore microtubules, 초록색 부분) 이 짧아지게 되는데 즉 짧아지게 (depolymerization)되면서 그 딸염색체가 분리되어진다. 그래서 +에서 - 극으로 이동하게 된다.

 

 

동영상. 역시 영상으로 봐야 재밌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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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활용해 무료로 영어공부 할 수 있는 추천 사이트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염두해두셔야할것은, 영어공부는 본인의 실력과 목표에 따라 다르게 해야하기 때문에, 아래 사이트들이 모두 도움됩니다!!라고 자신있게는 말씀을 못드리겠어요. 대신 여러 사이트를 방문해보시고 직접 공부하시면서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될것 같아요.

TED나, SNOW나 유명사이트는 다 아실테고~ 그냥 제가 이용하는것들 위주로 몇가지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영어공부하기

애니메이션으로 영어공부하면 발음이 일단 확실해서 공부하기가 편해요. 본인이 생각하기에 리스닝이 좀 약하거나, 간단한 문장 위주로 공부하고 싶다면 애니메이션으로 공부하는걸 추천합니다!!

1. Peppa Pig

유튜브에 Peppa Pig라고 검색하시면 에피소들이 줄줄 떠요. 참, 페파피그는 영국발음이예요. 전 영국발음도 좋아해서... 가끔 봅니다. 확실히 아이들용이라서 그런지 문장도 짧고 반복해서 좋아요.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보통 영국발음 공부하려고 BBC Learning English 많이들 이용하는데요~ 뉴스로 영어공부하는거라서 토익이나 아이엘츠 공부하는데 도움되지만, 스피킹용으로는 그닥 활용할 일이 없잖아요. 시사얘기를 영어로 얘기한다면 모를까. 그냥 편안하게 영국발음에 익숙해지고 싶다면 페파 피그 추천합니다.

 

2. Arthur  

Arthur는 미국식 영어지만 페파피그보단 조금 빠르고 문장도 긴 편이예요. 물론 미드에 비하면 느리고 영어문장도 짧은 편이지만요. 그래도 발음은 정확해서 듣기용으로 좋습니다. 실제 생활영어도 많이 접할 수 있고요.   

 

필요한 내용 찾아가며 영어공부하기

3. EngVid  http://www.engvid.com/english-lessons/  

이 사이트는 정말 추천합니다. 자신의 실력과 영어공부 목적에 따라 강의를 분류해서 들을 수 있어요. 짧은 강의라서 반복해서 듣기도 좋고요. 심심하면 이 사이트 들어가서 듣곤 하는데요~ 전 Alex란 강사가 좋더라고요. 한번은 그냥 듣고, 한번은 자막 켜서 강사가 하는말을 그대로 따라하기도 합니다. 따라하다보면 숨차요. 한국말로 수다떨면 숨차다는 느낌이 없는데 왜 영어로 말하면 숨이 차는지ㅠㅠ 암튼 이 사이트는 추천합니다!!  

 

4. englishinkorean.com   http://englishinkorean.com/

이 사이트도 유명하죠~ 외국분이 한국인들 대상으로 영어표현을 가르쳐주는 사이트입니다. 유튜브로도 있고 팟캐스트로도 볼 수 있어요. 실생활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이 사이트도 정말 추천합니다!!! Engvid도 그렇고 이 사이트도 그렇고 틈날때, 심심할때 들어가서 공부하기 좋은것 같아요. 아니면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15분정도는 내가 공부한다!!라는 의지를 가지고 강의 하나~두개 정도 듣기에도 좋고요.

 

스피킹과 롸이팅 한번에~

5. Dear Abby http://www.uexpress.com/dearabby

디어 애비도 굉장히 유명하죠. 공부방법은 일단 하나를 통째로 읽고 외우고 써봅니다. 영어공부는 암기예요. Dear Abby는 고민상담해주는 신문연재물인데요. 보통 신문기사 큰소리로 읽으라고 하잖아요. 근데 신문기사 읽다보면 모르는 단어 있고 내용도 딱딱하고 그래서 재미 없더라고요. 대신 Dear Abby는 고민상담 글이라서 읽기에도 신문기사보단 덜 부담스럽고, 문장 자체도 긴 편이 아니라서 외우기에도 편해요.    

언급한 사이트가 도움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굳이 돈 내지 않더라도 혼자서, 무료로 영어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가 많습니다. 본인의 의지가 문제겠지요. (이건 제 얘기ㅠㅠ) 스트레스 받지 말고 즐겁게 꾸준히 공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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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골격 운동(Crawling)에 관한 내용은 http://statnmath.tistory.com/70 이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1] Actin Filaments (=Microfilaments) http://statnmath.tistory.com/71

[2] Intermediate Filaments (중간섬유)  http://statnmath.tistory.com/72

 

 

[3] Microtubules (미소관 or 미세소관)  

모양을 잡아주는 역할 뿐 아니라, intracellulart transport역할을 하고, 세포주기 중, Mitosis에서도 역할을 하며, 세포 운동성 (편모-Flagella, 섬모-Cillia) 역할도 한다. 

아래 그림처럼 Tubulin으로 되어있는데 안에 비어있고 탄성이 없다. 이 튜뷸린은 알파튜불린(연두색, - 극), 베타튜블린(초록색, + 극)으로 이 두가지를 합친걸 Tubulin Heterodimer (=Microtubule subunit)이라 한다. 이 두개는 non-covalant로 결합되어있다. 13줄의 평행으로 이뤄진 protofilaments가 tubule을 만들게 된다.      



 

Actin Filaments 처럼, T Form이 있고 D Form이 있는데 차이점은 GTP(Guanosine triphosphate) 라는 것이다. 알파&베타 튜불린이 GTP로 연결되어있는 경우(즉 알파+GTP, 베타+GTP), 서로 결합력이 강해져서 끝쪽 부분에 붙게 된다. 하지만 GTP의 가수분해로 Pi가 떨어져나가 GDP로 되면서(알파+GDP, 베타+GDP) 결합이 약해지면 다시 줄어들게 된다.  아래 그림보면 GTP Cap이라고 빨간점들이 되어있는데 GTP 덕분에 결합력이 강해서 모양을 유지할 수 있게 되는것이다.

 

보통, GTP Cap은 +극 쪽에서 자라나거나 줄어들거나 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Microtubules이 MTOC (Microtubule Organising Centre) 에 꽂혀있기(?)때문이다. 아래 화살표가 표시된부분이 바로 중심체(entrosome)인데, MTOC가 있는 부분이다. - 극 쪽이 중심체에 꽂혀(?)있으며 반대쪽은 +극을 띈다. 그래서 중심체에서 -극은 안정적으로 있지만 + 극쪽은 Polymerisation & Depolymerisation 을 반복하게 된다. 



그럼, Micrutubues을 따라 Vesicle (소포)를 수송하는 Motor Protein이 있는데 바로 Dynein과, Kinesin이 있다. Dynein은 Cell body 즉, - 쪽을 향해 움직이고, Kinesin은 Axon 즉, + 쪽을 향해 움직인다.


 

동영상을보면 Microtubues에 잘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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